-프랑스 당국, 인수 최종 승인
이미지 확대보기21일 외신에 따르면 로레알은 최근 당국으로부터 필요한 허가를 받은 뒤 스타일난다 인수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로레알은 지난 5월 초 스타일난다를 인수할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로레알 측은 스타일난다가 작년 기준 1억2700만 유로(약 163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한국과 일본을 넘어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지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스타일난다는 2004년 의류 사업으로 출발했으나 자사 메이크업 브랜드 쓰리컨셉아이즈(3CE)가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등 급성장하면서 대표 뷰티 브랜드로 부상했다.
장성윤 기자 jsy3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