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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희, KLPGA2018 좋은데이-모리턴 챔피언스 오픈 5차전에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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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희, KLPGA2018 좋은데이-모리턴 챔피언스 오픈 5차전에서 우승

좋은데이 모리턴 챔피언스투어 5차전에서 우승한 유재희.이미지 확대보기
좋은데이 모리턴 챔피언스투어 5차전에서 우승한 유재희.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유재희 프로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아라미르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2018 좋은데이-모리턴 챔피언스 오픈 5차전’에서 우승했다.

유재희 프로는 1라운드 67타, 2라운드 63타로 종합 130타로 좋은데이-모리턴 챔피언스 오픈의 마지막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2위는 차지원 프로(종합 133타), 3위는 이광순 프로(종합 138타)가 차지했다.

아마추어 부문에서는 유하영 선수가 1라운드 74타 2라운드 76타, 토탈 150타로 1위를 차지했으며, 임은선 선수가 토탈 151타, 김현정 선수 토탈 151타로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유재희 프로는 “대회를 개최해주신 ㈜모리앤과 좋은데이와 다방면으로 협찬해주신 여러 협찬사, 훌륭한 필드를 제공하여 좋은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해주신 아라미르 골프장, 항상 우리 프로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KLPGA 협회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승소감을 밝혔다.

2018 KLPGA 좋은데이-모리턴 챔피언스 오픈 마지막 5차전 시상식은 SBS골프 아나운서 임한섭씨의 진행으로, 모리앤 이종승 회장, 좋은데이 이수능 사장, 조은D&C 오정근 전무, 성광프라 김호경 대표, 주식회사 태동 양영근 대표, 제이아이이앤지 하인수 대표, 아라미르 골프클럽 김명섭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한편 주식회사 모리앤과 무학이 공동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SBS 골프를 통해 7월 12일(목) 19시부터 녹화 중계된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