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상청은 이날 오후 6시10분을 기해 광주와 강원 원주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날 전국에 구름 많은 가운데 광주·전남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최대 7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소나기가 오는 곳은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산간 계곡이나 하천에서는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객의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