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석훈은 13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정을 통해 갓 태어난 아기의 발사진과 함께 아빠가 된 소감을 게재했다.
"감격스러운 밤입니다"라고 말문을 연 이석훈은 "축하해주시고 기도해주신 삼촌 이모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가정 만들겠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소속사 스톤뮤직 엔터테엔민트는 "13일 오후 4시 30분 경 이석훈이 서울 모 병원에서 아들을 얻었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