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제과는 ‘롯데 기린(LOTTE KIRIN)’을 론칭한 이후 첫 제품으로 ‘기린골드라벨’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기린골드라벨’은 제품의 풍미와 식감을 높이기 위해 특허 유산균을 24시간 동안 발효한 발효액을 제품의 반죽에 넣어 만들었다.
신 제품은 총 4종으로 화이트 브레드와 컴 브레드 콘셉트로 구성됐다. 화이트브레드는 설탕을 첨가하지 않고 낮은 온도에서 장시간 구워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컵 브레드는 제품 아랫부분 포장에 베이킹 컵을 사용, 제품의 수분을 보존시켜 한층 촉촉하며 슈크림을 첨가해 좀 더 부드럽고 달콤하다. 맛은 각각 화이트 크림치즈, 화이트 초코와 아몬드 슈크림, 모카 앤 초코이다.
한편 롯데 기린은 지난 8월 30일 설명회에서 ‘슬로우 브레드’를 추구하며 제품의 생산에서 완성까지 다소 긴 시간이 걸리더라도 소비자를 위한 건강한 빵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선보였으며 향후 뛰어난 제빵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제품보다 풍미와 식감이 더 좋아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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