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tvN에 따르면 자이언트 핑크는 최근 진행된 코미디 빅리그 녹화에 참여해 이용진이 출연하는 '단내투어-죄와 벌' 코너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자이언트 핑크의 출연을 전혀 몰랐던 이용진은 몹시 놀라워하며 이들을 본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고 전했다.
앞서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7월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이용진 씨 너무 사랑한다. 한결같이 좋아한다"며 공개 구애를 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와 이용진의 만남은 오는 30일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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