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남양유업은 전시장 내에 독립 홍보부스를 설치해 세계최초 케톤생성식 ‘남양케토니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수출상담과 ‘남양케토니아’ 샘플링, 맛있는두유 GT, 천연수 등을 제공한다.
‘제6차 케톤생성 식이치료 글로벌 심포지엄’은 지난 2008년 미국에서 시작돼 영국, 캐나다 등 북미와 유럽대륙 위주로 개최되어 왔다. 올해는 심포지엄 최초로 아시아 지역인 제주에서 개최된다.
총 47개국에서 700여 명이 참석 등록했으며 김흥동 조직위원장 등 세계적인 석학을 포함해 전세계 21개국 91명이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아시아 최초로 제주서 열린 국제심포지엄을 후원하고, 세계최초 액상형 케톤생성식 ‘남양케토니아’를 선보여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산학협력 연구를 통해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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