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유재석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 씨가 이날 오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
2010년 5월 태어난 첫째 아들 지호 군의 동생은 아빠인 유재석의 바람대로 '딸'이다.
유재석은 지난 1월 방송에서 둘째 임신 소식과 함께 "이왕이면 딸이었으면 한다"는 마음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유재석은 소속사를 통해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가정과 방송에서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