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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태, 이어지는 연기력 호평…'전에는 뭐 찍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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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태, 이어지는 연기력 호평…'전에는 뭐 찍었나?'

잔뼈 굵은 배우로 유명한 정희태가 드라마 '흉부외과'에서 혼신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잔뼈 굵은 배우로 유명한 정희태가 드라마 '흉부외과'에서 혼신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뉴시스
배우 정희태가 '흉부외과'에 출연해 훌륭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배우 정희태는 SBS 드라마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는 이번 드라마 이전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내공을 쌓은 것으로 전해진다.

그가 출연한 영화와 드라마만 각각 38편, 23편 총 61편이다. 그만큼 잔뼈가 굵은 배우라는 평가다. 출연했던 영화로는 가위, 해안선, 동갑내기 과외하기, 7번방의 선물, 마녀 등 다양하다. 드라마 역시 미생, 블러드 등 유명 드라마에 출연하며 감초 역할을 수행해 시청률 상승에 일조했다.

꾸준한 연기 활동으로 사랑받아 온 정희태는 드라마 흉부외과에서 마취과 교수 이대영역을 맡아 츤데레 교수의 정석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