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 ENM 오쇼핑부문은 CJmall 모바일 라이브방송 ‘쇼크라이브’에서 다양한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해 젊은 고객들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27일에는 다이아 티비 파트너 푸드 크리에이터 ‘소프’가 쇼크라이브 ‘인싸쇼핑’에 출연해 직접 상품을 판매한다.
‘소프’는 다양한 조리법, 음식 리뷰 등 1200여개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구독자 약 102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밀리언 창작자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이아 티비와 공동개발한 ‘비벼먹는 소고기 버터 장조림’을 단독 론칭한다.
쇼크라이브 ‘인싸쇼핑’은 인플루언서가 혼자 쇼핑방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목 밤 10시 CJmall 앱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