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 ENM 오쇼핑부문은 올해 F/W 시즌에 선보여 빅히트를 기록한 패션 상품들을 이번 주부터 본격 세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VW베라왕’은 다음 달 1일 오전 10시 2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세일 특집방송을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밍크 구스다운, 울 코트, 홀가먼트 풀오버, 원피스, 빅숄 등 총 5종의 겨울 상품들이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지춘희 디자이너의 ‘지스튜디오(g studio)’는 11월 말부터 이미 세일에 들어갔다. 지스튜디오는 캐시미어 니트, 후드 코트 등도 기존가 대비 25% 이상 세일해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엣지(A+G)’도 11월 말부터 세일을 진행 중이다. 엣지는 12월 중순 인기 상품들을 한데 모아 본격 세일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셀렙샵 에디션’과 ‘씨이앤’도 캐시미어 후드코트, 라쿤 블렌디드 풀오버, 폭스퍼 롱다운 등을 최대 3만원 인하해 선보인다. 골프 캐주얼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도 롱구스 다운, 롱패딩 재킷 세트, 팬츠 등을 다음달 초부터 가격 인하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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