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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남자친구' 송혜교x박보검, 쿠바 꿀조합 "드라마 팔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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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남자친구' 송혜교x박보검, 쿠바 꿀조합 "드라마 팔레트"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 제작진은 30일 밤 공식 SNS를 통해 수채화 같은 드라마의 감각적인 드라마 팔레트라는 글과 함께 차수현 역의 송혜교와 김진혁 역의 박보검 쿠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tvN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 제작진은 30일 밤 공식 SNS를 통해 "수채화 같은 드라마의 감각적인 드라마 팔레트"라는 글과 함께 차수현 역의 송혜교와 김진혁 역의 박보검 쿠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tvN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드라마 '남자친구' 송혜교와 박보검 쿠바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 제작진은 30일 밤 공식 SNS를 통해 "수채화 같은 드라마의 감각적인 드라마 팔레트"라는 글과 함께 차수현 역의 송혜교와 김진혁 역의 박보검 쿠바 사진을 공개했다.

'#1 쿠바의 색'이라는 부제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검이 송혜교를 백허그 하는 포스터와 함께 두 사람이 따로 또 같이 쿠바 곳곳을 여행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싱그러운 진혁의 색'은 그린 색으로, 말레콘 비치를 찾아가는 '길을 찾는 수현의 색'은 파란 색 벽과 빨간색 원피스가 강렬한 대비를 이뤄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tvN 공식 SN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N 공식 SNS 캡처

또한 '낯선 춤 살사의 색'은 진혁의 흰색 티셔츠와 수현의 붉은색 원피스가 정열적인 살사댄서를 연상시키고 있다.

이어 '수현을 생각하는 진혁의 색'은 코발트 벽이 돋보이는 색감으로 편안함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수현과 진혁이 서로를 기다린 카페의 색'은 노란 빛에 가까운 아이보리 색으로 향후 두 사람의 로맨스에 꽃길 혹은 희망을 나타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쁘다. 쿠바의 색", "드라마팔레트라니 신선하고 예뻐요", "수현을 생각하는 진혁의 색이라니. 이런 거 너무 좋아요", "정말 색이 곱다고 느꼈는데, 멋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 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로맨스를 그리는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본방송이 전파를 탄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