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 때 세종음악콩쿠르 국악 부문 '대상' 수상
이미지 확대보기이에 홍경민 아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홍경민 아내 김유나는 1986년으로 직업은 해금연주자이다.
그녀는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했으며, 학창시절부터 각종 대회를 휩쓸며 '해금 신동'으로 불렸다.
최근에는 국악관현악단 창단 단원을 비롯해 퓨전국악밴드 풀림 앙상블, 팀 아이렌, 스톤 재즈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홍경민과 그의 아내 김유나는 과거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처음 만나 같은 해 11월 결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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