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서울타워는 내년 1월 6일까지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과 손잡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밝게 빛낼 7미터 높이의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운영한다.
트리에는 열기구, 카메라, 눈사람 등 여행과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조명을 달았으며 그 앞 공간은 루돌프가 이끄는 커다란 썰매를 설치해 연인•가족•관광객을 위한 포토존으로 조성했다.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올 한 해를 마무리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최적의 사진 명소다.
또한 크리스마스 트리 운영 기간 중 클룩 앱에서 결제한 N서울타워 전망대 입장권 영수증을 제시하면N테디베어샵, 헬로키티아일랜드, N포토 스튜디오, N버거 등 행사 참여 매장에서 최대 2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