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헤이즈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 day, 첫눈에, First Sight, 얼음골 사과 먹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헤이즈는 앨범 타이틀 사진을 게재했다.
헤이즈는 지난 3월 발표한 미니앨범 '바람' 이후 9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첫눈에’는 '첫눈(first snow)'과 '첫 눈(first sight)'을 중의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또 헤이즈는 평소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눈사람 캐릭터 올라프에게도 영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