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F 계열의 온라인 쇼핑몰 하프클럽, 보리보리, 오가게를 운영하는 트라이씨클은 직원들의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높이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월 1회 2시간 조기 퇴근을 시행하고, 생일을 맞은 직원에게는 선물과 함께 별도의 휴가도 부여한다. ‘건전한 회식 문화 캠페인’을 펼치며 회식 자리도 대폭 줄이고, 회식을 하더라도 9시 이전에 끝내도록 권장하고 있다. 체육대회, 봉사활동 등 사내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동료애 증진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한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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