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새해 첫 문화 마케팅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용산점에서 2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하는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展’ 초대권을, 3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에바 알머슨의 대표작 ‘활짝 핀 꽃’이 그려진 아트 컬래버레이션 ‘파우치’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참여만 하면 100% 당첨되는 ‘福 Beginning’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 용산점 내 비치된 프로모션 안내 책자에서 QR 코드를 스캔하면 즉시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와 금액사은권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