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바디프랜드는 제트기의 날렵하고 강인한 형상에서 영감을 얻은 안마의자 ‘벤타스(Ventars)’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신제품 출시로 ‘초격차(超格差)’ 제품군을 확대하고, 국내 1위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겠다는 포부다.
벤타스의 제품명은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투우장 ‘라스 벤타스(Las Ventas)’에서 따왔다. 근육질의 남성을 연상시키는 벤타스는 허리 부위의 피로를 집중적으로 풀어주는 전신 마사지와 호흡이완, 마음희망 등 업그레이드된 브레인 마사지(Brain massage)로 두뇌는 물론 마음의 피로까지 해소하도록 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