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파스쿠찌는 벚꽃 시즌 음료와 디저트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체리블라썸 바닐라 라떼’와 ‘아마레나 체리 젤라또’ 2종으로 다가오는 봄과 벚꽃시즌을 느낄 수 있다.
‘체리블라썸 바닐라 라떼(6100원/R)’는 히비스커스 향 크림과 바닐라, 에스프레소가 조화를 이루는 라떼음료다. 음료 위에 분홍색 휘핑크림과 하트 초콜릿을 올려 벚꽃을 연상케한다. ‘아마레나 체리 젤라또(4000원/2스쿱)’는 부드러운 라떼 젤라또와 상큼한 체리가 어우러진 아이스크림 메뉴다. 신제품 2종은 봄 시즌에만 한정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