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는 'NEW 타워버거' 단품을 구매하면 감자 튀김과 콜라가 포함된 세트 메뉴로 무료 업그레이드 해주는 행사다.
KFC가 최근 내놓은 'NEW 타워버거'는 기존 타워버거 보다 1.5배 커졌다.
이와 함께 KFC는 맥주를 판매하는 일부 매장에서 '치맥'과 '떡맥'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비어컵'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오후 6~9시 기존 5900원보다 약 29% 할인한 4200원에 만날 수 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