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브런치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성인과 동반한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최대 2명까지 이용할 수 있어 주말 가족식사로도 제격이다.
또 브런치는 호텔에서 처음으로 준비한 이탈리안 정통 돼지고기 요리 '포르케타(porchetta)' 카빙 스테이션(carving station)을 비롯해 쿠스쿠스 샐러드, 그린 가스파초 수프 등 다양한 가정식 요리들을 뷔페와 주문 즉시 조리하는 형태로 제공된다.
이탈리안 맥주, 홈메이드 음료, 무제한 와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뷔페 스테이션의 안티파스티 섹션은 제철 야채들로 준비한 샐러드와 훈제 연어, 치즈 등으로 구성된다. 디저트는 뷔페 형태로 이뤄지며 이탈리아 정통 스타일의 홈메이드 티라미수, 젤라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즐길 수 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