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2020년 창립 100주년을 맞아 '한국 체육을 빛낸 100인'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기간은 3일~ 9월30일까지로 후보자는 선수와 지도자, 공헌자, 연구자, 언론인 등 4부문이다.
선수는 뛰어난 성적으로 국위를 선양하고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해 선수들의 귀감이 되는 자이다.
누리꾼들은 “차범근 손기정 박지성 박찬호 김연아는 기본” “손흥민도 현역이지만 꼭 들어갈 것”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