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예보로 당초 예정일 7월 27일에서 일주일 연기
밤 9시까지 화려한 야간조명과 디제잉 축제 펼쳐져
밤 9시까지 화려한 야간조명과 디제잉 축제 펼쳐져
이미지 확대보기한국마사회는 27일 열 예정인 '포니워터랜드 풀사이드 파티'를 폭우가 예보돼 8월 3일로 일주일 연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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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파티는 렛츠런파크 주로 내에 위치한 테마공원 '포니랜드'에서 펼쳐지는 행사로 설치된 물놀이 시설을 이용해 밤 9시까지 열리는 야간 물놀이 축제다.
이날에는 기존 포니워터랜드 운영시간보다 3시간 연장된 밤 9시까지 워터슬라이드, 디제잉, 버블 풀, 무알콜 칵테일, 핑거푸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마사회는 여름철 한시적으로 이곳에 33m 크기의 초대형 워터슬라이드와 유아풀장, 가족풀장 등을 설치한 '포니워터랜드'를 운영한다.
포니워터랜드의 하이라이트인 풀 사이드 파티는 화려한 야간 조명과 DJ의 신나는 음악이 함께 하며 로맨틱한 버블 풀장이 조성된다.
다만 이 날과 다음날인 4일 렛츠런파크 서울은 혹서기를 맞아 경주마의 건강관리를 위해 경마는 시행하지 않는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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