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김윤정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갑내기 최민용(43), 부르노(42) 등 '불청' 친구들과 담은 사진과 함께 "이제 무더위가 시작인가봐요. 오늘도 10시예요. 퉁퉁 부은 얼굴이 걱정되는 날이네요 #불타는청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윤정은 핑크색 바지에 붉은 색 상의를 매치한 경쾌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김윤정은 최민용, 부르노와 함께 카페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불청 새친구 김윤정이 치킨 집에서 알바를 했던 사연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2008년 슈퍼액션 과학수사극 《KPSI 시즌2에서 윤정희 역 출연 후 방송에서 잠시 멀어졌던 김윤정은 맥주잔 10개를 한 번에 들며 홀 서빙을 했던 사연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김윤정은 12살 되던 해인 1988년 CF 바이오거트 모델로 데뷔했다. 청순한 마스크의 김윤정은 존슨즈베이비로션,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 등 300여 편의 광고를 섭렵했던 원조CF요정으로 활약했다.
SBS 화요예능 '불타는 청춘'은 여름특집으로 30일(오늘) 밤 10시부터 3부 연속으로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