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 천안 등 대명호텔앤리조트에 매각
대명코퍼레이션(대표이사 권광수)이 신성장동력 확보와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구조를 개편한다.대명코퍼레이션은 최근 대명리조트 천안과 대명샤인빌리조트를 대명호텔앤리조트에 매각했다. 대명리조트 천안의 주식 545만1538주와 샤인빌리조트의 53만4395주 등 보유 지분을 매각, 약 1121억 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대명코퍼레이션은 이 자금으로 사업구조 개편과 신규 사업 진출을 추진한다. 기업 소모성 자재(MRO) 사업 부문을 확대해 종합 유통사로서의 경쟁력을 키우는 동시에 보안장비 제조 사업인 웹게이트 사업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전국의 대명호텔앤리조트를 기반으로 렌탈 사업을 전개하고 펫 비즈니스 유통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그중 렌탈 사업 부문은 올해 품목 선정과 플랫폼 구축을 거쳐 내년부터 브랜드 형성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