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상품권과 공기청정기 등 가전제품도 경품으로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의류 전문 기업 형지엘리트는 자사 학생복 브랜드인 ‘엘리트’가 엄마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50주년 기념 ‘마마랜드’ 이벤트를 열고 교복 품질평가단인 ‘엘리트 맘’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마마랜드 이벤트는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들에게 여행상품권과 공기청정기 등 가전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오는 9월 15일까지 엘리트 공식 블로그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에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엘리트 맘은 올해로 제13기를 모집하는 행사다.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두고 블로그와 SNS를 운영한다면 참여 가능하다. 오는 9월 10일까지 공식 SNS에서 신청할 수 있다.
엘리트 학생복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50년간 신뢰와 성원을 보내준 엄마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꾸준한 품질 개선을 위해 도움을 청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최수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sj9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