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페넬로페 크루스가 현지시간 8월28일부터 9월7일까지 개최된 제76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참석하면서 두 아이의 어머니인 45세 페넬로페의 아름다움이 다시 극찬을 받고 있다.
출연한 신작영화 ‘와스프 네트워크(Wasp Network)’의 프로모션을 위해 베니스에 온 페넬로페는 광고탑을 맡고 있는 샤넬의 검은색과 흰색의 타이트한 레깅스에 탑스, 앵클부츠에 트위드의 재킷으로 베니스에 나타가, 포토 콜에서는 ‘랄프 & 루소’의 하늘색의 보석으로 장식된 우아한 미니드레스로 아름다운 각선미를 선보였다.
또한 붉은 샤넬의 더블 쇼트재킷에 플레어 청바지차림의 캐주얼로 변신한 이후 업으로 한 헤어 스타일에 광고탑을 맡고 있는 ‘아틀리에 스와로브스키’ 보석 ‘랄프 & 루소’의 오건디 소재에 어깨와 가슴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장식이 박힌 솜털 드레스의 공주 같은 차림으로 레드 카펫을 걸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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