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맥도날드는 시간제한 없이 하루 종일 세트 메뉴를 할인 가격에 제공하는 ‘맥올데이’ 세트에 인기 버거인 ‘1955 버거’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를 추가한다고 19일 밝혔다.
맥도날드 측은 국내 이용 고객의 80%가 단품 보다 세트로 버거를 즐기는 점에 착안, 고객들에게 인기 버거 세트를 하루 종일 시간제한 없이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맥올데이’ 세트를 론칭했다고 설명했다.
맥도날드는 고객의 피드백과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인기 버거 세트들을 맥올데이 메뉴에 돌아가며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는 푸짐한 구성과 탁월한 맛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1955 버거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를 추가했다. 맥올데이 세트를 이용하면 1955 버거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를 5900원에,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와 슈슈 버거 세트를 4900원에 각각 즐길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 소중한 한 끼인 점심 식사만큼은 제대로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맥올데이 세트에 푸짐한 1955 버거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를 추가했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