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221회에는 '불청' 친구들이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강화도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제작진은 "포지션 임재욱과 닮은 새친구가 합류한다"고 밝혀 새친구 정체에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제작진은 "히트곡 만수르 새 친구"라면서 "포지션과 평행이론? 얼굴보다 노래가 더 익숙한 새 친구가 불청에 떴다"고 밝혀 포지션 임재욱과 이름이 비슷한 가수 정재욱(44)을 연상시켰다.
'불청' 새친구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짜 정재욱나옴? 기대기대. 서글서글 씽겁고 매력있어요", "고재근ㅎㅎ 이 사람도 재미 있는데 오늘은 정재욱. 포지션이랑 인연은 김성면이 더 많은데 불청에서 같이 못 보네. 포지션 이제 결혼하고 하차각이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포지션 임재욱은 오는 19일 인천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에는 임재욱이 출연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동료들이 참석해 결혼을 축하할 예정이다. '불타는 청춘' 측은 임재욱의 결혼 현장을 담아, 9월 중 방송할 계획이다.
임재욱은 1996년 2인조 그룹 포지션으로 데뷔해 '후회없는 사랑' '서머 타임'으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1999년 멤버 안정훈의 탈퇴로 솔로로 데뷔한 그는 '아‘아이 러브 유', '하루'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누렸다. 2013년 6년 만의 미니앨범 '봄에게 바라는 것'과 싱글 '홍대 거리에서'를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최근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