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타임커머스 티몬은 자사 직원에게 퇴직 후에도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퇴직자 케어 프로그램’ 패키지를 운영한다. 사진=티몬
타임커머스 티몬은 자사 직원에게 퇴직 후에도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퇴직자 케어 프로그램’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퇴직자 케어 프로그램은 개별적으로 퇴사를 하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불편 사항들을 관리해주고 퇴직 후에도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직 과정에 필요한 체계적인 지원도 하나의 패키지로 만든 퇴직 관련 프로그램이다.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는 ‘종합건강검진 직원가 제공’이다. 임직원용 종합건강검진 패키지는 퇴사 후 1년 동안 직원가로 제공한다.
개인이 원한다면 ‘경력관리 코칭’ 프로그램도 신청할 수 있다. 경력관리를 위한 상담과 구직 코칭 서비스다.
이에 대해 이진원 티몬 대표는 “그동안 티몬의 혁신적이고 새로운 시도에 앞장 서준 퇴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에서 퇴직자 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날을 응원하며 예우와 보상을 전하는 마음과 마지막까지 티몬에서의 행복한 기억을 남겼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