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계 대중음악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K-POP 보이그룹 샤이니(SHINee)의 멤버인 태민이 자신의 첫 솔로아레나투어 ‘TAEMIN ARENA TOUR 2019~XTM~’을 영상작품으로 만들어 11월27일부터 발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캐피톨 뮤직그룹(Capitol Music Group)과 SM 엔터테인먼트가 합작한 글로벌 프로젝트 ‘Super M’이란 이름으로 전 세계 데뷔를 한 이후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는 태민. 일본에서도 정력적으로 활동하는 가운데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17회 공연에서 15만 명을 동원하는 대성공을 거둔 솔로 첫 전국아레나투어‘TAEMIN ARENA TOUR 2019~XTM~’를 수록한 영상작품을 제작했다.
이번에 발매되는 영상작품은 LIVE Blu-ray & DVD ‘TAEMIN ARENA TOUR 2019~XTM~’는 첫 회 한정 반 Blu-ray 및 DVD, 팬클럽 한정판, 가격이 절반인 TOWER RECORDS 한정 스페셜 등 4가지 형태다.
팬클럽 한정 반에는 라이브사진과 백 스테이지, 분장실 등의 사진을 게재한 약 100장의 사진집을 동봉했다. 여기에는 첫 회 한정앨범에 수록된 ‘투어 밀착영상’과는 또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아티스트로서 뿐만 아니라 한 청년으로서의 태민의 얼굴까지 남김없이 찍은 영상을 수록하고 있다.
그리고 가격이 절반인 TOWER RECORDS 한정 스페셜 DVD는 라이브 파트 27곡만 수록하고 있어 태민 매력의 진수인 퍼포먼스를 집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내용이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