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홈쇼핑은 현대H몰에 홈쇼핑 푸드 전문관인 ‘쏙담마켓’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쏙담마켓’은 소량으로 '쏙쏙 골라담는 마켓'의 줄임말이다. 기존 대용량으로 구성됐던 식품을 고객이 원하는 수량만큼 골라서 살 수 있는 새로운 콘셉트의 온라인 식품관이다.
이를 통해 30팩 단위로 판매했던 ‘홍석천·이원일의 천하일미 떡갈비’는 1개당 2400원, 18팩 단위로 판매했던 ‘도니도니 돈까스’는 1개당 4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현대홈쇼핑은 서울 모든 지역과 성남시 분당구 지역에 한해 평일(월~금요일) 오후 1시까지 주문한 상품은 주문 당일 저녁까지 배송해주는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