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페셜티 푸드는 '최상의 먹거리'를 일컫는 말로 퍼밀은 식품 전문가와 식삶의 상품기획자(MD)들이 경쟁력 있는 식자재를 생산하는 지역이나 농가 등을 엄선해 계약재배 형태로 물량을 준비, 직적배송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퍼밀은 이전부터 운영 중인 '맛 책임제도'도 그대로 유지한다. 이는 소비자가 최초로 구매한 상품의 맛에 만족하지 못하면 100% 환불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식삶은 퍼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11월 13일까지 상품을 구매한 전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제한 없이 10%를 마일리지 적립해주고 제품 구매 리뷰를 남기면 기존보다 10배 많은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재훈 식탁이있는삶 대표는 "퍼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티 푸드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건강한 가치 중심의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