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란다 커와 에반 슈피겔 ‘슈퍼커플’의 가문이 확대됐다는 소식이다. 15일(현지시간) 슈퍼모델 미란다 커와 스냅챗의 CEO이자 공동창업자인 에반 슈피겔이 둘째 아이 탄생을 발표하고 마일즈라고 이름 붙였다고 대리인이 ‘People’를 통해 밝혔다.
이 잡지에 낸 이들의 성명에는 “우리는 마일스의 탄생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 특별한 때에 전해진 여러분으로부터의 부드러운 말과 축하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아들을 가족으로 맞이할 수 있어 최고로 설레는 기분입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이미 1세의 아들 하트 군이 있다. 한편 미란다는 전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 8살 된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플린은 하트의 탄생으로 형이 될 수 있었던 것에 의외로 크게 기뻐했다고 한다.
미란다와 에반은 2017년 5월에 정식으로 결혼했다. 가족의 행복한 샷과 새로 태어난 마일즈와 하트의 모습을 함께 볼 수 있기를 고대한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