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전라·충청 등 지역 대표 예비군 팀과 경기로 후원금 적립
이미지 확대보기첫 영상은 오산고 학생과 군대리스가 예비군 FC와의 연습경기 영상으로, 이천수∙조원희 등 전 국가대표 선수들도 함께 주전으로 활약했다.
맘스터치는 이번 예비군 편 진행을 위해 8월 7일부터 약 3주 동안 신청을 받고 팀을 선발했다. 총 3200여 명의 참가 접수가 이뤄졌으며, 맘스터치는 이 중 약 180명을 선발하고, 9개 팀을 구성해 경기를 진행한다.
현역들만 참여 가능했던 군대스리가와 달리 군대스리가 ‘예비군 편’은 예비군과 민방위만 참여 가능하다.
군대스리가 ‘예비군 편’은 서울·경기·전라·충청 등 지역의 대표 예비군 팀과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매 경기당 승리 때 50만 원을 후원금으로 적립하고 누적된 후원금은 위국헌신 전우사랑 기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맘스터치 햄버거 모자, 군대스리가 싸인볼,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재미와 감동을 갖춘 맘스터치만의 특별한 스포츠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며 “이번 군대스리가 ‘예비군 편’을 통해 대한민국 예비군들의 저력을 즐겁게 확인하실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