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국에서 직구로 반입되는 전자제품 중 공기청정기와 무선청소기는 해외직구 인기 제품으로 꾸준히 자리잡고 있다.
특히 가성비를 내세운 중국산 무선청소기는 일명 ‘차이슨 무선청소기’로 이름을 알리며 구매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신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이 국내로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생활소형가전 전문업체 ‘비브르(VIVRE, 대표 김홍국)’는 고유의 성능과 디자인을 탑재한 2019년형 차이슨 무선청소기 ‘비브르 스톰파워 VE12 2세대’와 ‘스톰파워 A9 PLUS’ 제품을 출시하며 차이슨 무선청소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27일 밝혔다.
무게는 2.3㎏ 초경량으로 손목에 가해지는 무게는 단 800g에 불과해 손목에 부담 없이 바닥과 창문 등을 청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외부 먼지통 분리버튼 방식에 150도까지 꺾이는 0.8ℓ 대용량 먼지통 구조로 손에 먼지를 묻히지 않고 위생적으로 먼지통을 비울 수 있고 물 세척으로 행구면 된다.
비브르 관계자는 “기존 짧은 시간만 청소할 수 있는 큰 단점을 보완한 결과 소비자 니즈에 맞춘 가성비 좋은 무선청소기 추천 상품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스톰파워 VE12 2세대’, ‘스톰파워 A9 PLUS’ 두 제품 모두 겨울철 미세먼지를 99.95% 제거할 수 있는 H13등급 (HEPA)헤 파 필터 장착과 분리형 배터리 기술적용으로 배터리 교체 사용이 가능하다. 보조 LED 라이트 탑재로 어두운 곳도 청소할 수 있다.
비브르 관계자는 “무선 전자제품이 트렌드로 떠오르며 무선청소기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며 “고객의 요청 사항을 토대로 사용하기에 용이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제품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