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분기까지 판매량, 2018년 전체판매량보다 19% 많아
이미지 확대보기28일 전자랜드(대표 홍봉철)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전기레인지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했다.
전자랜드의 전기레인지 판매량은 매년 꾸준하게 증가했다. 2018년 전기레인지 판매량은 2017년 대비 7% 증가했으며, 2019년 3분기까지의 판매량은 이미 2018년 전체판매량보다 19% 많았다.
최근 1년 동안 판매량도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9년 상반기 전기레인지 판매량은 2018년 하반기 대비 31% 증가했다.
장유진 전자랜드 상품기획자(MD)는 “대기업까지 전기레인지 제조에 뛰어들면서 전체 시장이 커지고 있다”라며 “건강과 안전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이 점차 많아짐에 따라 전기레인지의 판매량은 앞으로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전자랜드는 10월 31일까지 삼성제휴카드로 100만 원 이상 결제 때 구매 금액대별 최대 50만 원을 캐시백으로 증정하고, 롯데제휴카드로 500만 원 이상 결제 때 구매 금액대별 최대 30만 원을 캐시백으로 제공하는 행사를 벌인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