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가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침구에는 안 보이는 미세먼지, 피부각질, 머리카락, 세균 그리고 알레르기 증상을 악화시키는 집먼지진드기 등이 있기 때문에 자주 빨래하고 소독하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나 미세먼지가 극성인 겨울철에는 쉽지 않기 때문에 흡입력 좋은 침구청소기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런 가운데 ‘탱크침구청소기’의 경우 저가형의 타 제품과 달리 1분에 1000회 회전하는 자동 브러쉬로 침구를 털어준 후 흡입된 이물질을 먼지를 크기별 분리하면서 흡입력을 유지는 하는 싸이클론방식을 적용했다고 1일 밝혔다. 이런 흡입방식은 브러쉬가 없는 제품에 비해 머리카락뿐만 아니라 반려묘·반려견의 털까지도 잘 흡입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이 청소기는 후면에 지지대 역할과 사용할 때 밀어주는 것을 도와주는 바퀴가 있어서 침구 위에서 마찰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세균와 박테리아를 99.99% 제거하는 초강력 자외선 살균램프도 침구에 닿으면 자동센서로 켜진다. 이런 살균램프는 국내 유일하게 필라멘트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램프를 교체할 필요가 없어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것이다.
업체 관계자는 “현재 머스트햅 판매처에서는 탱크침구청소기 11월 기간한정 파격 할인행사와 100대 한정 추가 할인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해당 판매처에서는 추가 헤파필터 증정과 구매평 이벤트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