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전문 매체 ‘싱크블루’ 등은 코리안 몬스터 FA 류현진(32)과 재계약과 관련 “시장에서 류현진은 5년이상 계약도 가능하지만 3~4년 계약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매체들은 “다저스 구단이 좀더 류현진과 적극 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혔다.
현지 전문가들은 “게릿 콜과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는 5년 2억달러가 가능하지만 류현진은 3년 7000만 달러 이하로 보고 있다”고 전망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