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효진은 극중 떡집을 배경으로 준기 엄마 박찬숙 역의 김선영, 떡집 사장 김재영 역의 김미화와 담은 현장 비하인드 컷과 함께 '우린 뭐 맨날 이러고 있겠지 뭐.. #동백꽃필무렵'이라는 글을 게재해 종영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 속 공효진과 김선영, 김미화는 사거리 떡집 앞 의자에 앉아 담소를 나누고 있어 웃음을 선사한다.
극중 떡집 사장 김미화는 '동백꽃 필 무렵 김재영'이 포털 사이트 인물 검색어로 등장할만큼 실감나는 분장과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연기파 배우 김선영 또한 구수한 사투리와 함께 게장 골목을 휘어잡는 준기 엄마 박찬숙 역으로 몰입감을 높였다.
동백과 황용식(강하늘 역)의 로맨스 결말이 새드엔딩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동백꽃 필 무렵'은 40부작으로 21일 종영한다.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