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슈퍼체어는 27일 오후 9시40분부터 1시간 동안 쇼핑엔티에서 유벤타 플러스 등 안마의자 출시방송을 방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슈퍼체어는 건강 증진을 위한 헬스케어기업으로 다양한 안마의자를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최근 밝고 건강하면서 친근한 이미지의 송소희를 광고모델로 선정하기도 했다.
이번 방송에 판매하는 유벤타 플러스는 LS프레임과 무중력, 온열 기능에 수면, 스트레칭 등 총 4개 프로그램이 적용된 유벤타의 업그레이드 버전 안마의자다. 전체적으로는 부드러운 곡선 위주의 디자인으로 집안 어디에 둬도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유벤타 플러스는 사람이 가장 편안함을 느낀다는 170도까지 제품이 젖혀지는 '무중력(ZERO-G)' 기능도 갖췄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안마감을 극대화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제품 각도와 마사지 강도 조절도 가능하다.
슈퍼체어는 이번 방송을 기념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방송에서 제품을 구매(일시불나 할부)할 경우 슈퍼체어의 정품 멀티 저주파 마사지기와 두피 마사지기, 전용 러그를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고 36개월 무상A/S도 보장된다.
슈퍼체어 관계자는 "인체공학적 설계에 수면 프로그램과 같은 프리미엄 기능까지 갖춘 슈퍼체어 안마의자는 온 가족의 건강관리에 유용한 제품이 될 것"이라며 "할인과 사은품 증정까지 푸짐한 혜택을 준비한 만큼 많은 고객이 슈퍼체어 방송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