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mall 쇼크라이브가 개국 2주년을 맞아 2~5일 고객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CJ ENM 오쇼핑부문(이하 오쇼핑)의 모바일 생방송 ‘쇼크라이브’가 개국 2주년을 맞아 오는 5일까지 ‘숔탄절’ 고객 사은 이벤트를 벌인다고 3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모바일 생방송 전용 채널인 ‘쇼크라이브’는 오쇼핑이 2017년 12월 를 개국해 현재까지 누적 방송 시간 1400시간을 돌파했다.
독보적 모바일 쇼핑 콘텐츠 역시 쇼크라이브가 2년간 쌓아온 노하우다. 뮤지컬이나 공연 등 문화콘텐츠와 커머스를 접목시킨 쇼케이스형 방송과 인플루언서·아티스트와의 협업 등 차별화된 모바일 쇼핑 콘텐츠 전략을 펼쳤다.
그 결과 구매력을 갖춘 3040세대는 물론,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와 실시간 쌍방향 소통을 선호하는 밀레니얼 세대까지 고객 저변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년 동안 누적 방문 고객은 500만 명에 이른다.
CJmall 쇼크라이브는 개국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일부터 5일까지 4일 동안 ‘숔탄절’ 이벤트 주간 행사를 벌인다. 4개 생방송 프로그램에선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선물이나 홈파티 등에 어울릴 상품을 편성하고, 각 상품마다 1명씩 추첨해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숔탄절’ 이벤트 페이지에서 프로그램 별 편성 상품에 응모하면 된다. 순금 바, 풀빌라 2박 숙박권, 명품 가방, 홍천 1등급 한우 등이 준비돼 있으며, 고객 한 명 당 매일 4회 참여할 수 있다.
CJmall 쇼크라이브 담당자는 “2년 동안 쇼크라이브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전한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이번 ‘숔탄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을 쇼크라이브만의 신선한 쇼핑 콘텐츠로 소개해 모바일 생방송 시장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