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1989시즌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세웠던 18경기 넘어서
이미지 확대보기돈치치는 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린 새크라멘토 킹스와의 홈경기에서 27점을 넣고 어시스트 8개, 리바운드 7개를 잡아냈다.
19경기 연속 '20득점-5어시스트-5리바운드' 이상을 기록한 돈치치는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1988-1989시즌 세웠던 이 부문 최장 기록인 18경기를 넘어섰다.
돈치치의 맹활약에도 댈러스는 하위팀 새크라멘토에 106-110으로 패해 웃지는 못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