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펜꽂이로 디자인했지만 구매객들에게 멀티꽂이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 있다. 바로 고급 액세서리를 제작 판매하고 있는 레썸이 이번에 선보인 '데스크포켓'이다.
이 제품은 책상 위의 잡다한 물건들을 한 곳에 정리해주며 인테리어 소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태리 베지터블 가죽 중에서도 최고로 손꼽히는 부테로 가죽으로 제작됐다.
색상은 빨강, 파랑, 녹색, 밤색의 4종류이며 가죽을 결합하는 볼트에는 고급스러운 니켈사틴도금을 해 제품의 격을 높였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