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단 하나, 20억 상당의 ‘블루 토파즈 제니스 샹들리에’와 리미티드 작품 등 전시
이미지 확대보기250여년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 고급 크리스탈 명품 브랜드 바카라(Baccarat)가 지난 16일, 서울 강남 도산 공원에 ‘메종 바카라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로운 장소에서 선보이는 ‘메종 바카라 서울’은 1층에는 바카라 부티크(Baccarat Boutique)를 오픈하고 2층에는 바카라 라운지 ‘B Bar & Lounge’를 프리오픈했다. ‘메종 바카라 서울’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그동안 한국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바카라의 특별한 작품들을 공개했다.
특히 전 세계 오직 하나밖에 없는 20억 원 상당의 바카라 ‘블루 토파즈 제니스 샹들리에’가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이 제품은 총 2만5863캐럿 700개의 토파즈와 수천 개의 아름다운 크리스털 비즈로 장식되어 있다. 시대를 초월한 작품으로 천연 청색 토파즈의 아름다움으로 유명한 오스트로와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이미지 확대보기‘메종 바카라 서울’에서는 오뜨 꾸뛰르 컬렉션을 비롯한 리미티드 에디션과 함께 ‘베어브릭(B@arbrick) 컬렉션’도 최초로 선보였다. 많은 현대 예술가와 패션 디자이너들에 의해 재해석 되고 있는 아트 토이 베어브릭이 바카라와 만나 크리스털 의상을 입은 베어브릭을 출시, 국내에서는 30개 한정으로 만날 수 있다.
이 외에 세계적인 와이너리 오너 겸 바카라 컬렉터이자 매니아인 장 찰스 부와세(Jean-Charles Boisset)가 와인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한 특별한 협업 컬렉션 ‘JCB PASSION 컬렉션’과 기본적인 테이블 웨어, 바 웨어, 데코레이션 제품과 함께 샹들리에 및 다양한 조명 제품들도 만날 수 있다.
2층에 선보이는 바카라 라운지 ‘B Bar & Lounge’는 2020년 4월에 정식 오픈될 예정이며 바카라 크리스털의 다양한 테이블 웨어와 바 웨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바카라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앞으로 ‘메종 바카라 서울’에서는 진귀한 한정판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많은 고객들이 바카라의 특별한 컬렉션을 편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