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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펜톤TSX’, 리뷰 1만 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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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펜톤TSX’, 리뷰 1만 건 돌파

블루투스 이어폰 펜톤TSX는 3만 원대 저렴한 가격의 제품이지만 웬만한 고성능 이어폰을 뛰어넘는 최강 스펙을 가지고 있어 다른 어떤 이어폰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사진=펜톤이미지 확대보기
블루투스 이어폰 펜톤TSX는 3만 원대 저렴한 가격의 제품이지만 웬만한 고성능 이어폰을 뛰어넘는 최강 스펙을 가지고 있어 다른 어떤 이어폰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사진=펜톤


블루투스 이어폰은 최근 인기가 많아 사용자가 늘고 있다. 때문에 국내외 할 것 없이 많은 제조사들이 관련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이헌 제품 가운데 최강의 가성비를 자랑하며 고객들에게 가심비 아이템으로 기대를 많이 받고 있는 제품이 있다. 바로 블루투스 이어폰 ‘펜톤TSX’이다.

이 제품은 3만 원대로 저렴하지만 웬만한 고성능 이어폰을 뛰어넘는 최강 스펙을 가지고 있어 다른 어떤 이어폰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가심비 제품으로 추천을 받고 있으며 평소 무선 코드리스 이어폰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의 기대를 받으며 제품 리뷰만 1만 건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펜톤TSX는 블루투스 5.0적용 제품으로 PCB 안테나를 적용해 최대 수신거리는 40m에 이르며 6.5㎜의 드라이버 유닛과 어폰 50mAh, 크래들 2600mAh의 고용량 배터리 스펙을 가지고 있다.
이어 유닛의 경우 1시간 충전으로 최대 8시간 재생이 가능하며 IPX7 완전 방수를 지원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휴대용 충전 크래들이 경우 보조배터리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1회 충전으로 휴대 때 재충전 20회가 가능하며, 재중전 사용 때 최대 168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또 유닛 내부에 자석이 장착되어 유닛 체결력이 우수하며 유닛마다 1개의 통화용 스피커가 각각 연결되어 있어 좌우 분리 사용이 가능하며 고감도 듀얼 마이크와 듀얼 스피커가 내장되어 양쪽 이어폰에서 상대방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선명한 통화가 가능하다.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성능 중 하나가 바로 음질이다. 펜톤TSX은 6.5㎜ 고성능 다이내믹 드라이버가 탑재해 뛰어난 음질과 원음에 가까운 고음질 사운드를 표현하며 완벽한 중저음 밸런스를 가지고 있어 기존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음질 부분의 단점을 느꼈던 고객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되고 있다.

고가형 고급형 제품에 비해 절대 뒤처지지 않는 기능과 성능으로 무장한 블루투스 이어폰 펜톤TSX는 유니크한 디자인도 장점이라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