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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열전] 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 서울우유 ‘비요뜨’와 협업, ‘비요뜨 오!그래놀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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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열전] 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 서울우유 ‘비요뜨’와 협업, ‘비요뜨 오!그래놀라’ 출시

꺾어먹는 토핑 요구르트 ‘비요뜨’와 ‘시너지’ 기대…맛과 영양 다 챙겨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가 서울우유와 손잡고 토핑 요구르트 1위 브랜드인 ‘비요뜨’와 협업해 ‘비요뜨 오!그래놀라’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사진=오리온이미지 확대보기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가 서울우유와 손잡고 토핑 요구르트 1위 브랜드인 ‘비요뜨’와 협업해 ‘비요뜨 오!그래놀라’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사진=오리온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가 서울우유와 손잡고 토핑 요구르트 1위 브랜드인 ‘비요뜨’와 협업해 ‘비요뜨 오!그래놀라’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비요뜨 오!그래놀라’는 농협이 제공하는 국산 쌀과 귀리, 호밀 등을 그대로 가공해 만든 100% 함량의 그래놀라를 플레인 요거트에 토핑해 먹을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새콤달콤한 사과즙을 더한 그래놀라와 요거트를 함께 담아 더 편하고 맛있게 오!그래놀라를 즐길 수 있다.
오리온은 국내 생산 고함량 그래놀라인 오!그래놀라와 인기 간식인 비요뜨의 조합으로 맛과 영양에서 시너지가 기대되는 만큼 아침 식사나 영양 간식으로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그래놀라는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간편하게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선보인 제품이다.

일본, 미국 등 선진국에서 그래놀라가 대용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향후 국내 시장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오!그래놀라5종(검은콩, 과일, 야채, 카카오, 딸기) 및 오!그래놀라바 3종(검은콩, 무화과베리, 단호박고구마)이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그래놀라에 요거트를 곁들어 먹는 레시피는 SNS상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그래놀라와 요거트의 맛 궁합을 기대해도 좋다”며 “다양한 맛과 형태의 오!그래놀라를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소비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