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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광, 야나두 실제후기…수준급 영어실력에 깜짝 “꾸준한 효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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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광, 야나두 실제후기…수준급 영어실력에 깜짝 “꾸준한 효과 보여”

개그맨 박성광이 영어회화 실력을 공개했다. 박성광은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수준급의 영어실력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야나두이미지 확대보기
개그맨 박성광이 영어회화 실력을 공개했다. 박성광은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수준급의 영어실력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야나두


개그맨 박성광이 영어회화 실력을 공개했다. 박성광은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수준급의 영어실력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야나두가 최근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박성광은 예고없이 외국인 꼬마 제이슨을 만나게 됐다.

갑작스러운 만남에 당황하고 어색했지만, 곧 제이슨과 대화를 이어갈 수 있었다. 박성광은 제이슨에게 자신을 코미디언이라 소개하며 “전 세계 사람들을 웃길 수 있는 개그맨이 되는 것이 내 꿈이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언어가 통해야 하니까 영어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라고 영어로 말했다.
박성광은 제이슨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 주기도 했다. 제이슨은 “학교에서 축구 할 때 수비를 잘못하고 있다. 다른 친구들은 다 저보다 훨씬 잘하는 것 같다. 뭐든 뒤쳐진 것 같은 기분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박성광은 자신이 야나두 10분 강의를 들으며 꾸준히 공부한 것을 언급하면서 제이슨에게 용기를 줬다.

박성광은 “영어를 처음 시작할 때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다”면서 “야나두를 들으면서 작은 습관을 만들었다. 매일 10분씩 꼭 영어 공부하자는 거였다. 오늘 오기 전에도 공부하고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니 제이슨도 지금 안된다고 너무 속상해 하지 말고 천천히 연습해보는 건 어떨까”라고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냈다. 제이슨은 특히 박성광에게 “아저씨 왜 이렇게 영어를 잘하냐”고 물으며 깜짝 놀라기도 했다.

박성광은 이후 인터뷰에서 꾸준한 야나두 학습의 효과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박성광은 “진짜 많이 노력했다. 쉬지 않고 꾸준히 한 효과가 지금 보이는 것 같다”며 “야나두 강의 내용 대부분이 10분을 넘지 않아 부담이 없다. 차 안에서든 잠깐 쉴 때도 억지로 듣는다. 영어를 계속 접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박성광은 “야, 나두 했어. 너두 영어할 수 있어”라고 당당하게 외치며, 야나두 후기를 끝마쳤다.

박성관뿐만 아니라 야나두 모델 조정석, 방송인 정가은, 미스코리아 유지형 등 수 많은 야나두 실제 후기를 야나두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