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내 제조사 ㈜큐어라이프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성능의 ‘핸디잘비’를 통해 와디즈 4차 펀딩을 진행하며 서포터들의 지지와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큐어라이프의 기존 히트 상품 '쓰리잘비'를 핸디형을 쓸 수 있도록 크기를 줄이고 성능은 업그레이드했다. 정전기 원리를 이용해 먼지와 반려동물 털, 바닥에 흘린 음료까지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143.5g의 초경량 무게로 청소할 때 손목 부담이 거의 없고, 청소 후 핸디잘비에 묻은 이물질은 흐르는 물에 씻은 뒤 걸어 보관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펀딩은 손잡이가 달린 ‘핸디잘비’와 손잡이 없이 손으로 잡고 쓸 수 있는 ‘미니잘비’ 등 두 가지 제품에 대해 진행 중이며, 쓰레받기 역할을 하는 '핸디받기'까지 추가로 구성돼 와디즈 서포터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한다.
큐어라이프는 제품의 품질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진 국내 제조사로 언제나 사용자의 편의를 가장 우선시하는 제품을 개발 중이다.
지난 10월 제조공정에 대한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 품질경영시스템인증을 획득하고 각종 유해성 안전테스트를 통해 안정성과 제품력을 인증받아 해외 수출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큐어라이프 관계자는 “재료 개발과 조달, 생산, 조립까지 100% 국내 제조를 고집하며 창의적인 기획력과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편의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만족도 높은 제품을 개발해 국내 제조업의 재부흥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큐어라이프는 ‘와디즈 2020 어워드’를 수상하며 와디즈 서포터들 사이에 검증받은 브랜드, 사랑받는 브랜드로 입지를 높여왔다. 와디즈 2020 어워드는 와디즈 펀딩 상위 1%의 100팀에게만 수여하는 상이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