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캠페인은 우리 일상의 보이지 않은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숨은 영웅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응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세라젬은 정기적으로 우리 주변의 숨은 영웅들을 찾아 건강과 피로를 관리할 수 있는 세라젬 척추 의료가전을 기증할 예정이다.
첫 주인공으로 철인3종 경기 국가대표 김지환 선수와 울산 우가포 마을 청년 해남(해녀의 남성 명칭) 고정우씨, 노숙인 보호시설 안나의 집 대표 김하종 신부가 선정됐다.
세라젬 관계자는 "우리 주변 곳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숨은 영웅들이 굉장히 많지만 대부분 무관심 속에 힘겨운 길을 걷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세라젬 척추 의료가전으로 이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지속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이란 전쟁] 25조 추경 지역화폐 민생지원금 속도전… “지방·취...](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617105000155e207547429112221167235.jpg)











